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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09-03-07 (토) 02:56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7861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벧전1:22)"
 
사람들은 풍요로움과 안정이 자유와 행복을 줄 것이라고 착각하며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열심히 추구하며 노력합니다. 우리 믿음의 형제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게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경제적 어려움이 크게 닥쳐 절망과 낙심 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름대로 목표를 세우며 열심히 기도하며 살아왔는데 하나님께서 왜? 라는 의문을 갖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바쁘게 조급하게 현실을 너무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어떤 이는 열심히 노력하여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어 앞으로 신앙생활과 주의 일을 열심히 하겠노라고 다짐하며 기도하며 애쓰며 살아 왔지만 오늘날 경제난으로 절망과 걱정 근심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데 물질 축복을 받는데 너무 치우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주님이 필요에 따라 주심으로 감사하며 자족하며 좀 부족해도 주의뜻을 찾고 순종하는데도 소홀히 말았어야 했는데 완전 물질주의로 살아가는  세상과 별로 다르지 않는 생활과 추구로 욕심이 생기고 위선이 가식이 생겨짐으로 언제부터인지 진리보다 지식에 능력에 지위에 풍부에 관심을 더 두고 살아옴으로 무의식 가운데 바벨탑을 쌓는데 마음이 치우치게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로 지금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아가지 않는 한 앞으로 환난은 더해만 갈 것입니다.
 
쏟아지는 많은 소식들을 접해보면 서로를 비난하고 정죄하고 무정하고 끔찍한 사건들이 도배를 할 정도로 가득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많은 믿음의 형제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해야 할 마음이 물질사랑으로, 자기의 기쁨을 위한 부의 상징처럼 체면을위한 애완동물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해도 자기유익을위한 자기사랑으로 치우쳐 희생을 통해서만 할수있는 이웃 사랑을 소홀히 하므로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을 부인하는 이러한 환경에서 돌아서도록 하나님의 아픔과 하나님의 호소가 역경으로 나타났으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가며 진정한 이웃사랑의 삶을 나타내어야 할것입니다.
 
영혼이 깨끗치 않고서는 마음의 자기만 사랑하는 사심이 있어서는 형제를 뜨겁게 사랑할수 없습니다. 지금 형편에서 더이상 하나님이 주시는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이 주시는 형편대로 허영과 허욕을 버리고 낮아지며  하나님이 완전한 축복을 주시기 위해 잠시 주시는 형편따라 순복하고 회개하며 진정으로 형제를 사랑할때 깊은 평안과 안식을 갖게되며 영혼이 잘되어감에 따라 어려운 형편이 차츰 풀리게 될것이며 잘 안풀릴지라도 육신적인 형편에 연연하여 살지않고 진정한 천국기쁨과 소망으로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며 욕심대로 양심을 속이며 위선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자신을 찌르며 가둬놓고 우울하게 살아가는지  형제를 뜨겁게 사랑하지 못하게 하는 자기 속의 사심들을 찾아내고 주님의 보혈로 씻어내어 남을 먼저 배려하고 도와주고 섬길 때 얼마나 평안하고 행복한지 여기에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완전한 축복을 주시고자 부득이 어려움을 주실 수 밖에 없으실 것입니다.
 
다른 영혼이 치료받고 살아나고 잘될 때 다른 교회가 다른 나라가 구원받고 살아남을 보는 것을 부르짖어 기도하며 소망하며 또한 이루어져감을 바라보며 기쁨이 될 때 이미 자신은 그 이상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 입니다. 진정한 축복을 주시고자 우리의 잘못된 길, 잘못된 관심과 마음을 고치시고자 주시는 환난을 축복의 기회로 삼아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작년부터 새로운 가정교회 모임을 시작하기 위해 몇몇 자매들과 기도를 해오던 중에 올해 새해 첫 주일부터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시작은 저희 가족과 몇 명의 자매들과 드렸는데 갈수록 하나 둘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저희 아이들과 가깝게 지내는 학교 반장을 전도하여 주일마다 번 갈아가며 학생들을 데려오곤 했는데 지난주에는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학교반장이 매주 말씀을 들을 때마다 심령의 변화를 받아 전에는 반장이지만 가정에서 부모에게 순종도 잘 하지 않고 학교에서도 불량학생과 늘 어울렸는데 지금은 그런 아이들과 다 끊고 가정에서도 순종도 잘하여 칭찬을 많이 받는다며 감사하다고 올 때 마다 얘기해서 하나님이 하신 것에 대해 설명을 잘 해주었습니다.
 
경배찬양팀도 매주 한 차례 연습과 한번은 탐방사역으로 진행하는데 순수하고 갈 급한 마음으로 찬양하며 미리 와서 기도도 하는 등 영적으로 많이 성숙하였습니다. 이곳 교회 지도자들과도 약간 마음으로 멀어지고 냉 냉해졌었는데 기도하며 양보하고 포용하니 더욱 깊은 마음으로 위로하며 협력하는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로 회복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큰교회에서도 여러 형제자매들의 추천으로 주의 은혜를 사모하며 찾아와 요청함으로 이번주부터 찬양대 학습과 훈련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곳 기독교 지도자가 다른 많은 지역을 방문하여 동역관계를 맺고 힘있게 사역하도록 하자며 더욱 마음을 모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을 실행할 때 영혼이 깨끗해지고 자유하여야 누구든 자신에게 어떻게 대하든 다 관용 할 수  뜨겁게 사랑 할 수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늘 하나님께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일이 많아 져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교는 많은 문화적 전통과 충돌과 갈등 장애 비난 등을 피할 수 없이 당면해야만 하고 이러한 일들로 많은 고통과 고독 스트레스로 무력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것을 이기고 선교현장이 주의 뜻으로 변화될 수 있는 강력한 힘은 역시 뜨거운 사랑밖에 없다는 것을 새삼 깊이 깨닫게 되며 멀어져 간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회복하고 시대적 환경적인 어려움을 하나님 편으로 돌아서서 하나님의 기대 얻고 쓰임 받는 축복받고 진정한 자유를 얻는  마지막 때에 환경을 초월한 하나님 안에 진정 행복한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主内平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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