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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10-11-12 (금) 01:53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10606    
오직 사랑으로
  세상은 온통 다툼으로 가득 찼습니다. 심령이 메말라서 입니다. 서로의 관계 속에서 기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세상은 겨울입니다. 온실인 하나님 은혜 안에 거해야 만이 낙심하지 않습니다. 고통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 살지 못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의지하며 살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기에 사랑 안에 강건함과 행복이 있을 것인데 모래알처럼 뭉쳐지지 않고 흩어지며 세상 풍파에 날아다닙니다. 그래서 고통입니다. 조급합니다. 상대방의 별일 아닌 말과 행동에 분노합니다. 병이 들었습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기쁘게 하는데 행복을 찾지 않고 받기만을 바라기만 하기에 아무 희망 없이 의무적인 관계 속에서 할 수 없이 살아가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영혼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순수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전달할 심령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영혼을 구하라고 하셨지 주의사업을 성공 시키라고 안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곳 홍콩의 교회들은 성공주의 물량주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적인 필요를 충족만 된다면 사람들은 무엇이든 마다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보이면서 미끼로 사용, 복음을 전하려 한다면 누구나 쉽게 받아드리려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기적을 보임, 질병치료, 물질축복, 물질도움으로 차츰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복음을 전하려 한다면 성경 속에 인물 중 마르다 같이 분주하여 성공을 위하여 육신전인 수단과 노력만으로 치우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본질을 잃어버리고 껍데기만 전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눅10:41.42절)”
 
복음을 전할 때 처음부터 오직 주님 한분만, 전대도 두벌 옷도 필요 없이, 부모가 죽어도 죽은 자로 장사하고 주님을 바짝 따르며 오직 주님 사랑만 가지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면 반듯이 복음을 받는 영혼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힘을 얻고 어떤 시험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사단에게 눌리고 묶인 많은 영혼들의 선교 현장을 바라 보면서 성령께서 말할수 없는 안타까움과 순수한 복음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을 보며, 고통하며 주의 사랑이 필요하다 위로가 필요하다 울부짖는 영혼을 보는듯하여 마음이 눌리고 상할때가 많으며 순수한 은혜로 진리로만 접하고 세워지기를 상한 많은 중국 영혼들  보며 저는 늘 기도합니다.

항상 주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이 중국의 성도들 심령에 솟아난다면 끊임없이 마음을 건드리는 사단의 충동질 앞에 쉽게 넘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충분히 나타낼 수가 있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이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느끼고 하나님께 사모함으로 점점 나아오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희생적 사랑 없이 어떤 방법으로 수단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점점 주의사랑 영혼구령의 사랑을 잃어버리고 의무적인 전도일이 될 것이고 그 속에 아무런 성령의 도우심 없이 전도노동의 일로 전락해 버리고 말 것입니다.
 
사랑 없이 자녀들을 징계하면 성격이 삐뚤어져 나가기에 미운마음이 있어서는 징계를 미루어 기도하고 사랑을 가지고 해야 돌이키며 바로 자라듯이, 복음도 사랑이 없이 어떤 방법과 프로그램만으로는 결코 영혼을 주 앞에 이끌 수 없습니다. 늘 사역하면서 느끼는 것이 얼마나 사단은 갖가지 짜증나게 하고 화나게 하는 일을 얼마나 많이 만드는지 항시 주님 붙들지 않고서는 금방 분노의 사람으로 의무적인 사역으로 순식간에 전락해버리는 자신의 나약함을 보면서 잠시도 주님 앞에 소홀이 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끊임없이 방해하고 괴롭히는 사단의 끈질긴 공격 앞에 주님께 바짝 붙어 하나 되어 인간적 모든 수단 다 내려놓고 순수한 사랑과 겸손으로 영혼들에게 다가설 때 성령께서 거부할 수 없는, 의심할 수 없는 사랑과 능력으로 메마른 목마른 영혼들을 어루만지심을 얼마든지 느낄 수 있습니다. 사단은 전도대상자에게 뭔가 화끈하고 충격적이고 신기한 것을 보여주어야만, 다양한 인간의 노력과 열심을 보여 주어야만 믿을 것 같은 유혹을 주나 다 내려놓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있어도 얼마나 상대방 영혼이 위로를 받고 조금씩 성령의 감동에 젖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지 모릅니다.
 
아내의 어릴 적에 고향이었던 귀주성에 친척이 많이 살고 있어 전도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친척 중에는 몇 년 전에 예수그리스도를 영접만하고 그동안 예배를 거의 드리지 않는 친척 둘이 있는 것이 전부인데 이번에 친척 중에 세 사람이 예수를 영접했고 영접한 두사람 중 한사람은 많은 질병과 고통 중에 방황했지만 이번 기회로 믿음이 견고해지고 성령의 감동으로 그동안 열심히 사업하여 마련한 큰 아파트를 예배처소로 주의일 에 마음대로 쓰도록 장소를 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두 가정교회와 교제를 가운데 성령께서 감동을 주셨고 그중 한 가정교회에서 사역을 요청하여 몇 차례 집회를 통하여 교회안에 여러 가지 말씀의 의문과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의문되고 불합리적인 말씀 지식을 잘 정리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칠 때 너무나 말씀이 필요하다며 목회자 부부가 지도자들의 말씀훈련을 요청하면서 사역의 든든한 동역자로 주께서 묶어주셨습니다.
 
중국영혼들 역시 심령들이 메말라 질병과 갈등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육적 인간관계, 이적기사, 질병치료, 물질축복을 강조하기 보다는 주의 순수한 사랑 안에서 주시는 성령의 위로와 치유, 성령의 잔잔한 감동이 얼어붙은 심령을 녹이실 것임을 알게 해 주셨고 주의 은혜의 힘으로 가정의 관계는 의무적이기 보다 사랑으로 섬김으로 변화될 때 질병도 떠나고 물질의 축복도 오고 완전한 회복을 주께서 친히 이루실 것입니다.
 
광서성에서는 어느현 교회가 예배당이 너무 낡아 정부에서 붕괴의 위험이 있다하여 그곳에서 예배모임을 중단시킨 교회가 있어 홍콩의 한 형제의 지원으로 예배당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교회지도자들을 정기적으로 배양하고 훈련하는 장소로 주께서 써 주실 것입니다.
 
사역가운데 육신적으로 아무리 애를 쓰고 방법을 연구하고 노력해도 모든 게 지나가고 다 잊히고 여러 가지 갈등과 마찰과 충돌로 결국 실패로 끝날 것이나 주님 한분만 붙들고 사랑 하나만 가지고 하다보면 부족한 것 같으나 넉넉하고 연약한 것 같으나 강한 주님께 붙들려 기어이 승리하며 결국 돌이켜보면 많은 복음의 열매들을 볼 것입니다. 가장 큰 은사 좋은 길인 사랑으로, 일부분적인 어린아이적인 은사보다 영원히 남게 되며 완전한 사랑으로.. 주여! 사랑의 은사를 부어 주소서! 중국영혼을 향한 주님의 아픔을 계속 부어 주소서! 갈급하고 순수한 귀주성 영혼들에게 인간적 수단적인 복음이 아닌 순수한 복음이 주의 진리만의 영적터전이 마련되도록, 쓰임받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主内平安!
   
이름아이콘 주사랑
2011-02-14 17:31
주님 감사합니다. 중국의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선교사님의 사역가운데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아멘입니다.  진실로 성령님의 위로로 중국의 교회가 든든히 서가길 기도합니다.
주님 내게도 성령의 은사인 사랑의 은사가 충만하게 하소서
늘 주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로 예수안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아버지 선교사님 가정과 사역에 늘 함께 하셔서 주의 나라가 임하시며 주의 뜻이 이루어지며 예수이름이 거룩이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은혜와 진리와 성령이 충만한 주의 교회로 세워주소서
선교사님이 가정에 늘 성령의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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