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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05-12-18 (일) 02:02
홈페이지 http://www.mchina.org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5838    
어려움속에 변치않는 복음열정

"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행 4:20)"

우리는 마음에 없는 말을 할 때에는 그말을 반복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러나 하고자 하는말이 진실 일때는 싫증이 나지 않으며 사랑하여 안타까워 전하고 싶을때는 상대가 싫어해도, 어려움이 닥쳐도, 담대하게 말할수 밖에 없을것입니다.우리 찬미대가 한창 마음이 열리고 열정으로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드러내려 노력하며 행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열심은 언제 식어지고 좌절되고 물러갈지 모르는 열심입니다. 광장에서 찬양으로 영광돌리며 간접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때 시기하는 일부 성도들로 핍박의 어려움은 심화되어 갔습니다.

일부는 열심히 오랫동안 비난하고 일부는 혹시 몸 상할까 조용히 물러나 버렸고 일부는 더욱 깊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꼈습니다. 찬미대는 주요 멤버들은 영혼을 더욱 사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령의 본색을 드러내도록 그리하여 견고한 심령은 더욱 견고하게 약한자는 약한대로 단단한 심령은 더욱 단단함을 드러내도록 환경을 조성하셨습니다.

물론 두려움도 있고 연약함도 있고 낙심도 있었지만 기도가운데 내게 무슨 해를 입는다 할지라도 사랑하다가 얻어지는 것이라면 무엇인들 감당 못할까하는 평안함과 담대함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마치 자식이 부모를 미워해도 해치려해도, 형제가 형제를 미워해도 해치려해도 진정한 사랑이 앙심을 품지 못하게 하는것처럼, 어차피 죽으려고 왔는데 하는 생각에 감사의 눈물속에서 큰 자유함을, 주의뜻을 끝까지 순종할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붙들어주시니 변함없이 영혼을 사랑하게 하시는 주의 은혜가 감사할 뿐입니다. 며칠 우리의 사정을 알아보는 과정속에서, 민족은 다르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진 성령께서 감동하시는 가운데 저는 진심으로 그분들과 형제된 마음을 느꼈습니다. 외적으로 표시나게 하는 사역으로 여기에서 좀 번거롭게 하여 죄송하게 되었지만 찬미대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견고하게 해 주시고 한마음된 귀한 일꾼들을 보게 해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 영광을 주님께 돌리게 됩니다.

지난번 복음을 전했던 시골 지역들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하나님의 추수할 영혼들을 부르시는 사랑과 동역자님의 기도와 저희의 기도와 합심이, 이번 방문에도 30명이 모여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위가 산만하여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았으나 차츰 성령께서 영적 기선을 잡아주셨습니다. 지원기도와 준비기도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어느 자매님은 물건을 파는 점원으로 직장생활하면서 열심히 일하여 주인에게 시간을 할애 받으려고 애쓰면 몇번이나 점심도 거르고 기쁨으로 동참하는것을 보며 마음깊이 축복하며 더욱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또한 많지 않는 월급 가운데서도 노트와 볼팬을 많이 준비해와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기쁨이 가득했고 더욱 거리감을 없애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복음이 들어온지는 백년이 훨신 넘었지만은 아직도 복음을 들어버지 못하고 예수가 누구인지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정말 어느지역보다도 절실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찬미대에게 이러한 복음의 부담감과 서로 나서서 경제부담을 하려고 애를쓰며 영혼을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는 마음을 보면서 이렇게 복을을위해 흉내만 내어도 이렇게 은혜주시고 힘주심을 깊이 느끼며 더욱 열심을 갖게합니다.

동역자님의 지원기도가 영적으로 간고한 이땅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지게 만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영혼들의 후의 목양이 문제입니다. 이 영혼들을 사랑하고 책임의식을 갖은 헌신자들이 계속 나올수 있도록 계속 기도지원 부탁드립니다. 시골이라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때로는 장시간 걸어야 하기도 하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공기와 함께 영적 평안과 기쁨을 그 어느곳에서도 어느때도 찾아볼수 없을만큼 은혜주시어 육적 긴장과 피곤과 외로움을 잊게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 주님을 영접한 영혼들을 보호하시는 성령의 역사와 아름다운 복음의 발길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위로가 넘치도록 부어주소서!   아멘 

主内平安! 圣诞快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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