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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소식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 FROM TECHNOTE ko 100 진리로 충만케 하소서 [8]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352 오지소식\"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 그 주상을 헐으시리라 (호10:2)\" 우리는 배교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환경과 시대의 변화가 극심하다보니 더욱 걱정과 두려움이 더욱 심화되어 갑니다. 본래 주앞에 나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살려다보니 세상에 중요하고 귀중하게 생각하고 추구했던 것들을 하나둘 포기하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자신을 하나님보다 더욱 사랑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사모하지도 따르려고 갈망하지도 않게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과 멀어져만 갈것입니다. 중국에서 사역을 하면서 늘 느끼는것은 신앙의 경륜이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갓믿은 신앙인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믿은 세월만큼 성장하고 여기에 마땅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열매가 있어야 할텐데 그리고 스스로 일어서고 하나님을 사모하고 뜻을찾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모습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어 안타까운 심정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기보다 자기의 유익을 위해 목적을 이루기위해 하나님이 필요한 믿음이 대부분인 것을 보며 오직 진리만이 영혼을 살리고 변화되고 깨어나기에 환영하든 안하든 거친 말씀으로만 사경회위주로 교회일꾼들 위주로 성경학교 학생들 위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전혀 교회 성도들의 요구나 추구하는대로 말씀을 전하지 않고 오직 말씀대로만 증거한 결과 거부하고 배척받는 일들이 가끔씩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말씀대로만 전하는것을 무척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적당히 덮어주고 조금 잘못해도 하나님은 사랑이시어서 괜찮다고 달래주어야 환영을 받을텐데.. 결과적으로 적지않은 시간들을 말씀과 사역 교제속에서 은혜와 감동도 기쁨도 있었지만 진리가 자신들에 마음과 형편에 거슬리고 불편하여 급기야 거부함으로 사역을 계속할수 없는때가 가끔 있을때마다 조금 양보하고 차츰 봐가며 진리대로 전해야 했어야 했나? 생각이 들기도 하였지만 주의 성령께서 말씀전할때마다 강함을 주시었습니다. 그리고 배척당하면 다른 사역지로 더욱 사모하는 성도들에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지난번 어느 지역에 가정교회 성경학교 학생들을 며칠동안 사경회를 하게 되었는데 골수 영안운동을....]]> 7 오지소식 Mon, 11 Jun 2012 20:56:27 +0900 99 주님 십자가의 길을 따라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207 오지소식어느 날 아내의 옛 친구로 부터 문자가 왔다. 그 친구는 아내와 십년 넘게 알고 지내왔고 외국의 화교인데 홍콩에 와서 신학도 같이하고 전에 외국에서 몇 년 사역도 같이 했었다. 그러나 오래전에 아내와 메일을 오가는 중에 이제 지쳐서 사역도 믿음도 다 그만 두어야겠다며 소식이 왔다. 그동안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아내는 침이 마르도록 그 친구를 애기하며 칭찬도하며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믿음을 쉽게 저버릴까 하며 기가차서 연락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아내에게 말했다. 그러다 차츰 다시 돌아오기를 기도하며 권면 하다보면 돌아오겠지 하는 생각에서 교제를 끊지 않는 것이 좋겠다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그 뒤로 연락을 완전히 끊어 버렸다 한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났다. 그 친구가 다시 홍콩에 왔다고 한다. 사역을 위해 왔다고 아내는 다른 친구를 통해 듣게 되었지만 아내와는 연락을 하려 하지 않고 피하고 만남도 피했다. 아마 전에 신앙을 완전히 버리겠다고 아내에게 선언 한 것이 알려지게 될까봐 여서 인지.. 그러면서 다른 친구 집에서 묵으며 홍콩에서 사역지를 찾게 되고 외국 화교신분으로 홍콩거주 비자수속을 위해 사역하기로 한 교회에서 여러 서류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사역키로 한 교회가 비자를 위해 준비해 주어야 할 서류들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몇달이 흘렀다. 그러는 가운데 친구집에서는 일찌감치 나오게 되었고 따로 단칸방 아주작은 방을 빌려 지내야 했는데 홍콩 올 때 가지고 온 돈도 거의 다 쓰고 어려워지게 되자 그제야 아내에게 문자로 연락이 온 것이다. 아내와 몇 번을 만나더니 어느 날 우리 집에 찾아왔다. 난 반갑게 맞아주었고 교제 가운데 그녀의 대한 과거의 고생과 고통 속에서 살았던 많은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 홍콩에서 사역이 어려울 것 같다며 이제 곧 자기나라로 돌아가려 하며 그냥 고향에서 목회를 하겠다고 했다. 아마 본국에서도 사역이 어려워서 그동안 주님을 떠났으며 몇 년 동안 세상일만 하다가 최근 일 년여 동안 많은 환난과 사고가 있었다 한다. 지쳐 보였고 슬퍼 보였다. 그래서 우선 우리집에 머물도록 했다. 많은 교제를 나누고 싶었다. 그것은 전에 신학공부 시절에도 그가 많은 은혜를 끼치며 은혜의 생활과 장래 사명의 비전을 아내와 많이 나누었다는 소식을 들어서 알고 있던 터라 진심으로 신앙과 사면이 회복되....]]> 오지소식 Tue, 22 Mar 2011 16:42:11 +0900 98 오직 사랑으로 [1]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166 오지소식 세상은 온통 다툼으로 가득 찼습니다. 심령이 메말라서 입니다. 서로의 관계 속에서 기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세상은 겨울입니다. 온실인 하나님 은혜 안에 거해야 만이 낙심하지 않습니다. 고통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혼자 살지 못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의지하며 살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기에 사랑 안에 강건함과 행복이 있을 것인데 모래알처럼 뭉쳐지지 않고 흩어지며 세상 풍파에 날아다닙니다. 그래서 고통입니다. 조급합니다. 상대방의 별일 아닌 말과 행동에 분노합니다. 병이 들었습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기쁘게 하는데 행복을 찾지 않고 받기만을 바라기만 하기에 아무 희망 없이 의무적인 관계 속에서 할 수 없이 살아가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수많은 영혼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순수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전달할 심령이 필요합니다. 주님은 영혼을 구하라고 하셨지 주의사업을 성공 시키라고 안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곳 홍콩의 교회들은 성공주의 물량주의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적인 필요를 충족만 된다면 사람들은 무엇이든 마다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보이면서 미끼로 사용, 복음을 전하려 한다면 누구나 쉽게 받아드리려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기적을 보임, 질병치료, 물질축복, 물질도움으로 차츰 마음의 문을 열게 하여 복음을 전하려 한다면 성경 속에 인물 중 마르다 같이 분주하여 성공을 위하여 육신전인 수단과 노력만으로 치우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본질을 잃어버리고 껍데기만 전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눅10:41.42절)” 복음을 전할 때 처음부터 오직 주님 한분만, 전대도 두벌 옷도 필요 없이, 부모가 죽어도 죽은 자로 장사하고 주님을 바짝 따르며 오직 주님 사랑만 가지고 복음을 전하게 된다면 반듯이 복음을 받는 영혼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고 힘을 얻고 어떤 시험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사단에게 눌리고 묶인 많은 영혼들의 선교 현장을 바라 보면서 성령께서 말할수 없는 안타까움과 순수한 복음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을 보....]]> 1 오지소식 Fri, 12 Nov 2010 01:53:15 +0900 97 주여 밀알되게 하소서 [6]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107 오지소식진리가 없는 세상에 주의 진리를 전하는 자들은 빛과 소금, 밀알이 되어야 생명의 복음을 알게되고 받아들이게 될터인데 세상이 온통 탐욕으로 자랑으로 살겠다고 아우성치며 세상의 유혹대로 얻지못하고 누리지 못하여 병든 세대에 우리의 믿음도 많이 식어가고 있습니다. 영혼구령위해 현대의 십자가, 바보스럽고 장래가 전혀 예측되지 않는 삶들을 바라보면서 장래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면서 주께서 여전히 하나님나라를 향한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시며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더욱 사모하며 바라봅니다. 중국에 매번 사역을 하면서 홍콩에서의 사역을 병행해 나가야 되기에 홍콩에서 사역지를 찾던중 한 홍콩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콩에서 20년동안 사회복지인 구제사업과 교회사역을 병행해 왔었습니다. 사회사업을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계획 이라는데, 교회역시 소수의 형제자매 그것도 대부분 사회복지 사업에 관계된사람이 대부분 이었고 거의 신앙이 불신자 수준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회복지사업은 자기의 재능이나 시간이나 물질 노력을 어려운 사람들의 대한 사랑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해야되는 명칭과 사업특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남의 물질을 모금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도우며 그속에서 경비와 생활비를 해결하다 보니 자원봉사자가 사랑과 긍휼이 보이지 않고 그저 하나의 직업이었고 생활방편으로 보일뿐이었습니다. 사회복지 사업과 교회를 병행하다보니 교회는 하나의 간판이되고 형식이었고 사회복지 자원봉사자라는 명분으로 주의 사역으로 대신 하였고 신앙은 차츰 뒷전이 되었습니다. 모금하기위해 애를 쓰다보니 마음이 메말라지고 형제자매들 대부분 크고작은 장애들을 가지고있어 더욱 욕심으로 교만으로 고집으로 강한 심령들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부 역시 많은 세월을 이리 살다보니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고 그가운데 그저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있었는지 그동안 중국에 고아들과 자연재해로 구제사업을 주력해 왔는데 홍콩목사님에게 미미했던 중국사역을 활성화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밀려오는 가운데 저희를 알게되어 함께 사역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제가운데 제게도 복지사업을 함께 협력할것을 권유하며 복지센타 사무실에서 교회를 병행하겠다는것과 여러가지 ....]]> 6 오지소식 Thu, 10 Jun 2010 00:48:19 +0900 96 순수한 복음만 가지고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093 오지소식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살후2:9-10) 대부분 선교 현장에서는 많은 치유와 이적들이 일어납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이방인들에게는 뭔가 보이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유아기의 책에 그림이 많듯 보여주셔서 관심 갖도록 하나님의 사랑의 진리에 연결되도록 영적으로 무지한 영혼들에게 표적과 이적과 체험 치유를 부어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만 관심을 가지며 사모하고 따른다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진리를 생명을 접하지 못한 채 육신적 회복과 만족으로 끝나버리고 말 것입니다. 이곳 홍콩에서는 외국강사들이 많이 초청되어 특별집회나 부흥회를 하는데 대부분 은사체험집회를 많이 합니다.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하여 회개와 하나님의 뜻인 십자가의 길을 걷는 삶으로 인도하는 것보다 성령체험을 위주로 금가루가 손에 묻어나는 것, 자꾸 웃어대는 것 뒤로 넘어지는 일 등 외부적인 체험과 능력을 사모하며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말씀 하신 것처럼 표적을 가장 귀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복음을 위해 희생하며 손해 보는 일을 잘 하려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인 유익적인 신앙으로 나가다보니 이기적이고 교만한 성도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땅히 홍콩에서 중국을 향한 복음의 열정이 더욱 뜨거워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식어가고 있으며 귀찮아하고 있습니다. 함께 산기도하는 자매들과 중국에 갔을 때 친척집을 다니며 전도할 때 아프리카에서 전적 질병이 현장에서 치료되는 동영상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복음부터 전하면서 성령께서 감동해 주시도록 순수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일시적 감정을 자극하여 믿도록 하려고 자꾸 시도했습니다. 요즘 대부분 전도하는 방법들이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을 먼저 전하지 않고 신비한 현상이나 능력을 보이며 호기심과 관심을 끌게 한다면 오히려 복음을 접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결과가 되고 말 것입니다. 같이 갔던 자매들이 신비한 치료화면으로 복음을 전할 때는 아무런 결실을....]]> 오지소식 Wed, 12 May 2010 01:58:23 +0900 95 황무지에 은혜주소서 [3]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006 오지소식\"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세상은 살기가 어렵다 하지만 갈수록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지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풍성하게 예비하여 우리는 안주하려 하지만 현실에서 자꾸 어려움이 생깁니다. 성령님께서 주님을 광야로 인도 하시듯 완전한 승리 완전한 복을 주시기위해 광야로 인도하시는 주님, 환경과 형편을 통하여 우리의 약함과 부족을 알게해 주시고 더욱 주님을 사모함과 겸손을 항상 배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에서 사역을 하면서 협력하여 사역하는 교회 목회자와 영적인 대립들이 늘 있었습니다. 그것은 추구하는 사역의 방식과 신앙관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협력 사역의 교회는 이미 오랜 세월을 두고 사역하는 방향이 달라서 노력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그리 해서도 안되는줄 압니다. 대부분 사역가운데 인간관계를 중요시 합니다. 물론 중요하지만 성령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방향이 아니라면 사역은 힘을 잃어버릴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정리하게 하시면서 새로운 사역의 방향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지역 교회들은 대부분 말로는 복음전도 하지만 실제 영혼사랑하는 마음들을 느껴 볼수가 없습니다. 교회 목회자들이 대개 생활비를 외부에서 지원을 받기 때문에 새로운 성도들이 와도 별 관심없습니다. 기도는 습관적이고 틀에 박힐정도 영혼을 향한 긍휼을 느껴 볼 수가 없습니다. 교회에서 자매들이 열심히 기도하면 목회자들은 기도를 열심히 하면 마귀공격이 오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산기도 하는 자매들은 대부분 교회에서 교회에 암적존재라며 비판하고 무수히 상처들을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왜 자신들은 목회자와 갈등을 가지며 자신들이 무얼 잘못하고 있는것처럼 자책하고 있습니다. 교제하면서 그동안 어눌럿던 상산 마음들이 드러나며 한없이 눈물을 쏟아내었습니다. 열심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기도하며 복음을 위해 기회를 찾고 애쓰는 그들을 이끌어줄 마땅한 지도자가 없어 자신들이 목회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며 자책과 성령의 강동속에 그동안 영적으로 갈피를 못잡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기도하는 자매들과 교제하는 가운데 한 동역자로 예배와 사역에 함께하기로 하고 지난주 주일....]]> 3 오지소식 Sat, 13 Mar 2010 22:40:21 +0900 94 변함없는 주의 사랑으로 [2]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2972 오지소식주네이핑안!!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에서 작년 여름에 거주지를 홍콩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시골 지역으로만 다니며 십수년 사역을 하다보니 아이들이 중국은 지방 마다 언어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공부에 잘 적응하지 못하였고 성적이 따라가지 못함으로 고등학교 진학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홍콩에서는 고등학교 3년 까지 정부지원으로 의무교육이어서 상급학교 진학에 홍콩아이디가 있어 큰 어려움이 없었고 홍콩의 한 자매님의 배려로 아이들이 홍콩에서 작년초 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입학이 허락되어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홍콩은 광동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언어의 큰 장벽을 넘어야 했지만 학교가 미션스쿨이고 여러분들의 주의 사랑으로 빠르게 적응하여 어느정도 공부를 따라가게 되었고 지금은 성적이 좋아지고 있고 지금까지 부모의 사역으로 인해 악조건 속에서 학업을 해왔으나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홍콩에서 빠른 속도로 부진했던 성적을 회복케 해 주셨습니다. 지금 홍콩에서의 사역은 \"틴수이와이\" 에서 하고 있습니다. 틴수이와이는 홍콩에서 빈민들을 상대로 대단위 아파트를 건축해서 적은 비용으로 거주할수 있게 계획된 곳으로 비교적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지역 사람들의 부녀들은 중국대륙에서 시집온 사람들이고 남편들은 나이가 많거나 별다른 지식, 능력이 없어 일자리를 찾지못해 경제능력이 아주 부족한 사람들이 정부 보조금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의 폭력 남편들의 행방불명(대개 생활의 문란원인) 경제사회인 홍콩에서 경제적 스트레스 청소년의 마약흡입이 많고,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 하는일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홍콩에서 크게 문제지역으로 따로 관리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고통의 영혼들을 함께 아파하고 주의 긍휼을 가지고 가장 절망의 선상에서 주님 앞으로 인도한다면 가장 복음을 전하기 쉬운 복음의 황금어장일 것입니다. 그러나 틴수이와이 지역 복음사역을위해 홍콩현지의 다른지역 교회들의 파송으로 이곳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함께 아파하는 마음으로 접근하지 않고 홍콩교회에서 지원해준 식품이나 물건들을 나누어주면서 사역을 잘하고 있는것처럼 생각하고 ....]]> 2 오지소식 Mon, 01 Feb 2010 00:12:49 +0900 93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2847 오지소식\"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벧전1:22)\" 사람들은 풍요로움과 안정이 자유와 행복을 줄 것이라고 착각하며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열심히 추구하며 노력합니다. 우리 믿음의 형제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게 생활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경제적 어려움이 크게 닥쳐 절망과 낙심 가운데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름대로 목표를 세우며 열심히 기도하며 살아왔는데 하나님께서 왜? 라는 의문을 갖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바쁘게 조급하게 현실을 너무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어떤 이는 열심히 노력하여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어 앞으로 신앙생활과 주의 일을 열심히 하겠노라고 다짐하며 기도하며 애쓰며 살아 왔지만 오늘날 경제난으로 절망과 걱정 근심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데 물질 축복을 받는데 너무 치우치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주님이 필요에 따라 주심으로 감사하며 자족하며 좀 부족해도 주의뜻을 찾고 순종하는데도 소홀히 말았어야 했는데 완전 물질주의로 살아가는 세상과 별로 다르지 않는 생활과 추구로 욕심이 생기고 위선이 가식이 생겨짐으로 언제부터인지 진리보다 지식에 능력에 지위에 풍부에 관심을 더 두고 살아옴으로 무의식 가운데 바벨탑을 쌓는데 마음이 치우치게 되어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로 지금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아가지 않는 한 앞으로 환난은 더해만 갈 것입니다. 쏟아지는 많은 소식들을 접해보면 서로를 비난하고 정죄하고 무정하고 끔찍한 사건들이 도배를 할 정도로 가득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많은 믿음의 형제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해야 할 마음이 물질사랑으로, 자기의 기쁨을 위한 부의 상징처럼 체면을위한 애완동물 사랑으로, 사람을 사랑해도 자기유익을위한 자기사랑으로 치우쳐 희생을 통해서만 할수있는 이웃 사랑을 소홀히 하므로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을 부인하는 이러한 환경에서 돌아서도록 하나님의 아픔과 하나님의 호소가 역경으로 나타났으므로 하나님께로 돌아가며 진정한 이웃사랑의 삶을 나타내어야 할것입니다. 영혼이 깨끗치 않고서는 마음의 자기만 사랑하는 사....]]> 오지소식 Sat, 07 Mar 2009 02:56:54 +0900 92 불황속에 평안한 성탄절 [1]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2800 오지소식\"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눅12:51) \" 성탄절! 성탄절이 되면 온 세상이 들썩입니다. 꿈과 낭만, 기대와 화려함에 추억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많은 세월 성탄절을 보내온 제게는 괴로운 날이요 분이나는 날이 더욱 많았던 기억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는 무섭고 외롭고 초라한 기억이실 것이요 우리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마음이 가장 아프시고 착잡한 날이실 것인데 자랑과 교만과 들뜬 분위기로 주님을 여전히 배척하고 악한 영들에게 이용 당하여 주님을 평소보다 더 무관심하고 무시하는 모습들이 너무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시골이라 잘 모르지만 이번 비자문제로 심천을 경유 홍콩을 다녀 왔는데 평소와는 너무 다르게 그 화려했던 장식과 들뜬 분위기는 찾아보기 쉽지 않고 너무 조용했습니다. 한국처럼 경제적 불황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내심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이라도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죄를 덜 지을 것 같아서 입니다. 홍콩에서 찬양을 인도하는데 찬송을 따라서 부르는 성도가 몇 안되어 주님의 우리 위해 초라하신 주님을 기념하며 힘있게 찬양하자고 독려 했것만 듣지 않았습니다. 마침 사역하는 주일에 예배 후 성탄축하 연회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찬양인도 전에 설교시간에 말씀을 짧게 인도해 달라는 부탁도 받고, 성도들 분위기 역시 성탄축하 연회에 마음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 마음에 기쁨은 사라지고 그렇지 않아도 제가 기쁨이 좀 부족하다는 지적을 그곳 목사님으로 부터 몇번 받았던 지라 기쁜 표정으로 사역하려 애썼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회를 보는 홍콩 목사님이 산타 복장으로 진행하여 괴로웠습니다. 말씀시간이 되어 불편한 마음을 다 쏟아내었습니다. 교회 안에 산타 그림도 지적하며 왜 주님께 가야할 영광과 관심이 저런 노인에게 가야 되느냐며 주님을 다시금 초라하게 무관심 말라, 저 노인이 당신들께 해 준 것이 무엇이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말라 기념하라 선포하라 하며 강하게 책망했습니다. 회중들의 분위기는 썰렁해졌습니다. 한자매가 벌떡 일어나더니 산타 그림들을 떼어 찢어 버리자 다른 자매도 일어나 떼어 찢어내었습니다. 여기저기 몇몇 자매들은 계속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기 시작했고 ....]]> 1 오지소식 Wed, 24 Dec 2008 00:26:22 +0900 91 다급하신 주님의 마음 [1]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2791 오지소식\"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벧후3:8)\" 할렐루야 ! 한해를 돌아보면서 그리고 요즘처럼 변화가 많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소식들을 접하면서 안타까움과 더불어 어려운 가운데도 끊임없이 기도와 물질로 이곳 선교지의 환경과 정황을 잘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리며 또한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환경과 생활들이 안정되고 습관이 되면 점점 마음을 놓고 여유있게 다양한 혹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 일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태해 지면서 신앙은 쉽게 잠들게 되고 병들게 되는데 주임의 시간이 급하신 이유인지 주의 택한 백성들을 부르시며 깨우시고자 시련의 바람을 주시는가 봅니다. 며칠 전 이곳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나누던 중 요즘 생활형편이 예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이 요즘처럼 경제적으로 좋았던 적이 없었다며 좋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감사가 많아야 되겠고 잊지 말아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껏 깊이 생각해 보지 않던 감사한 일들을 찾으며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급하신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중국경제도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소식을 보면서 세상에 취하며 안일하려는 영혼들을 깨우시는 주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을 흔들고 계십니다. 세상의 삶을 염려할수록 점점 절망에 빠질 뿐일 것입니다. 이 땅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타락한 이세상을 당장 쓸어버리고 싶으실 것입니다. 하루가 천년처럼 길게 느껴지시고 그러나 주의 택한 백성들이 아직 회개에 이르지 못하여 마음을 쏟으실 때 그 사랑이 긍휼이 천년이 하루처럼 지나버리고 마는 곧 주님의 다급하신 심정을 말씀하신 것 일 것입니다. 요즘처럼 변화가 심한 환경은 주님의 심정을 대변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잃어 보았을 때 있을 때의 고마움을 기억하며 잊지 않아야 겠고 어찌하여 빼앗겼는지 우리의 안일함과 나태함을 자만을 교만을 뜨겁게 회개를 하여 주의 급하신 마음을 위로하여 드리고 우리의 해야 할 복음사역의 다른 일 잘 못하고 늦출지라도 주님 원하시는 영혼구령 사역의 마음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저는 교회 지도자들로 부터 满满来(천천히) 라는 충고를 자주 듣습니다. ....]]> 1 오지소식 Fri, 12 Dec 2008 03:58:15 +0900 90 영적회복을 향한 경배찬양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5 오지소식\"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잠21:1)\"오늘도 변함없이 이곳 사역을 위해 주의 사랑으로 마음을 기울여 동참해주신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여러가지 사정으로 소식을 드리지 못한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말씀과 찬양을 통하여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조금씩 부어주시며 영혼들을 깨워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비자문제로 홍콩을 자주 다니면서 또한 사역의 기회를 주셔서 영혼을 향한 주의긍휼의 마음를 더욱 갖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는 정결한 물고기는 물살이 아무리 세도 자기 자리를 지키며 물살이 강할수록 더욱 힘차게 헤쳐나가며 균형을 유지하는 것처럼 주님이 끊임없이 주시는 영혼을 향한 긍휼로 순탄치 않는 환경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명의 자리를 지킬수 있게 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렵다고 힘들다고 피하면 더욱 강한 저항을 받게 될것이며 주의 도움은 전혀 기대 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두려워 함보다 세상을 의지하고 더욱 두려워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도 세상의 도움도 다 놓치게 될것이지만 세상과 자기를 의지하는 모든것 끊어버리고 주님께만 소망을 두고 죽을 각오를 한다면 주님의 능력을 통하여 환경이 바뀌게 될것입니다.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선택하기위해 자기목숨을 초개처럼 사자굴에 던져질때 하나님을 소유하고 왕의 마음도 소유하고 자기목숨도 구원할수 있는것처럼 어려움을 장애를 피하지 말고 주님 믿고 의지하며 뛰어들때 그 어려움은 주의 도우심 앞에 별것 아닌것을 체험하게 될것입니다. 왕의 마음을 주님이 주장하시기에 환경도 사람들도 믿음따라 주님이 바꾸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곳 경배찬양팀도 조금씩 주님 마음으로 향하고 있으며 조금씩 영혼들을 품어가고 있습니다. 집회가 마치면 성도들이 기도를 요청합니다. 얼마 전에는 다른교회에서 소식을 듣고는 한 형제가 딸이 여성병을 앓고 있는데 온 병원을 다 다니고 온 약을 써봐도 소용이 없는 병인데 기도받으면 나을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먼곳에서 찾아와서 기도 드렸었는데 며칠전 집회때 참석하면서 깨끗이 나았다면 얼마나 감격하는지 함께 주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주의긍휼을 가지고 사역함이 능력입니다. 며칠전 사역을 놓고 문자로 몇몇 형제들....]]> 오지소식 Wed, 29 Oct 2008 13:20:29 +0900 89 가난한 심령의 어촌교회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4 오지소식"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요10:3-5) " 전도자의 가장 큰 축복은 주의 긍휼을 가진 영혼을 사랑하는 동역자와 심령이 가난하여 갈급한 성도들을 만나는 것일 것입니다. 선교의 전략, 대상의 이해등 중요하지만 목자와 양의 관계가 성립이 되지 않고 하나의 말씀을 전해주는 선생이나 기능인으로 대접을 받는다면 그것은 준님이 맡겨주신 양이 아닐것이며 사역이 아닐것입니다. 전도자를 통하여 주의 음성을 듣고 사모하며 주님을 따른다면 주께서 전도자에게 말씀의 씨를 때에 따라 적절히 주실것이고 전도자를 통하여 뿌려진 말씀에 영혼들은 일어날 것이며 택함받은 백성들이 일어나며 교회는 부흥 할 것입니다. 선교는 우월감으로, 자기가 세운 비젼과 방법등 아무리 애를 써도 양들은 따르지 않을것입니다. 그것은 목자의 음성을 들을수 없기 때문이며 특히 요즘 시대의 사람들은 누구나 누구에게 구속받으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양들은 주님이 맡겨주셔야 인도가 가능하며 맡겨진 양들에게는 주님의 음성을 반듯이 내어야 할 것입니다. 양들은 언제듣고 변화되어 따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열심히 인내로 언어를 잘해서가 아닌 내용을 잘 구사 해서가 아닌 주의 음성을 내어야 인도자를 통하여 주님을 따르고 변화되고 부흥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환경을 보아도, 양들의 반응을 고려해도, 양들의 저항에 상처를 받아도 안되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처럼 참으며 묵묵히 사역을 해 나가야 할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함께 하시어 진정한 주의 목자의 음성을 낼수 있을 것입니다. 사역중에 주님 향한 시선을 놓치고 환경과 형편을 바라보게 된다면 금방 상처받고 낙심하고 피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이 있으니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미련하고 완고한 나를 참아주신 주님 주님 닮고 싶습니다. 주여! 주의 긍휼로 인내로 품어주심을 닮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양들이 그음성을 아는고로" 목자의 말과 행동에서 주님 목자의 모습을 발견하면 그 음성을 알고는 자꾸 감동받고 따라가려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자꾸 비판하며 이것이 틀리다 저....]]> 오지소식 Sun, 08 Jun 2008 00:55:50 +0900 88 연약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더욱 가까이 [2]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3 오지소식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10:16) 말씀을 전해도 무감각하고 강팍한 마음이 좀처럼 열려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인내는 하지만 과연 시간이 지나면 변화되어갈까? 하는 의문이 자꾸 생깁니다. 말씀을 듣는 태도가 전혀 사모함이 없고 기도 하기를 부담스러워 하며 겨우 예배만 드리는 앉은뱅이 신앙들! 오히려 제 자신이 나태해지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식어갈까 염려스럽고 그냥 다 그러려니 하고 심적부담을 줄이고 안주해 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주님은 전혀 그리 하도록 놔주시지 않으십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주님의 심정을 더불어 공급받고 위로받기에 늘 힘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성도들은 평소에 강단에서 말씀이 주의 긍휼과 운동력의 감동이 심령에 녹아져 호소력있게 전해져 들을때마다 말씀을 실천하고자 하는 소원이 생겨지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데 대체적으로 오랜세월 말씀을 듣는 가운데 원고를 읽어가듯 혹 목소리만 높인 거칠고 단단한 지식을 던져주기에 신령한 젖인 영혼의 양식을 먹어보지 못한 습관으로 사모함도 애씀도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에 교회 사역자들에 대해 하나의 사례를 받는 기능적 선생으로 대하기에 사역자에 대한 존중심을 거의 가지고 있질 않습니다. 예수님도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여 사역을 하시지 못하셨는데.. 아무 권리도 없고 비난하면 무력하게 받아야 하고 제제 하면 제제를 받아야 하고 약하기가 그지없는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 인내하면 주님이 점차 해주시는 것일까? 아니면 부작용을 무릎쓰고 강력히 전하며 개혁해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역시 어쩔수 없이 저들의 신앙에 동조하면서 둥글게 어우러져 가면서 사역하면 주께서 차츰 나아져 가게 인도해 주시는 것인가? 생각을 많이 갖게 됩니다. 그래서 주께서 이리가운데 양을 보냄 갔다고 말씀 하신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쩔수 없이 나약함에 낙심할때가 많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찌 이같은 형편이 일부 사역자에게만 있겠습니까? 모든 사역자들이 이같이 복음의 저항에 둘러 쌓여있고 결코 이에 타협할수 없고 소금의 맛을 내고 빛을 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양처럼 약하기에 주님을 꼭 붙들어야 되겠고 뱀처럼 그들과 어우러지며 비둘기의 순결인 주의 사랑을 강력....]]> 1 오지소식 Thu, 24 Apr 2008 01:55:50 +0900 87 오래참음의 힘을 주옵소서! [2]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2 오지소식"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 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양을 먹이라 (요21:15)" 많은 해 수를 가족외에는 한국어로 대화를 나눌 대상이 없는 환경에서 생활하며 사역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중국성도들과 문화적 민족적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성급하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대할때가 많음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이곳 형제들은 악수를 즐겨하지 않고 서로 경계하며 자존심이 너무 강하여 먼저 인사하려 하지않고 체면을 목숨처럼 소중히 하며 뻣뻣합니다.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섭섭한 마음이 들고 좀 교만한 사람들에게 좀더 가까이 가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들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며 주님은혜로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게 잘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부활절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자신의 부족함과 약함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사역가운데 약함으로 부주의로 형제의 맘을 상하게하거나 미워하는 마음들을 품게 한다면 겉은 사역을 한다하지만 실제로는 약한 영혼들을 실족시킬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사역가운데 에서도 사역에 열매가 없고 사단에게 교묘히 이용달 할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섬뜻 해졌습니다. 어느 틈에 이곳 성도들을 말씀과 비교하며 제 자신과 비교하며 평가하며 탄식만 할때가 많았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소자는 어린양은 주님의 가장 큰 관심의 사랑의 대상이였으며 제 자신역시 소자였으며 어린양이었습니다. 곧 교만했고 연약했으며 다른사람보다 좀 나은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 화가 있고 그 원인은 연약한 지체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영향으로 온 몸이 지옥가게 된다면 그 지체를 잘라버리라는 실족케 함이 얼마나 큰 죄인가를 엄중히 경고 하고있고 이 사실은 천사들의 의해서 낱낱이 보고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자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고 말씀 하심을 볼때 강팍한 영혼들 연약한 영혼들 교만한 영혼들을 무관심하며 실족해 가고 있음을 그대로 방치 한다면 주님 앞에 얼마나 큰 범죄임을 주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술담배 하는 형제들, 비난하며 비아냥거리는 형제들, 교만하며 뻣뻣한 사람들, 이래저래 만약 배척하고 방치한다면 이 땅에서 사역을 ....]]> 2 오지소식 Wed, 26 Mar 2008 01:45:10 +0900 86 이땅의 영혼들이 주를 사랑하게 하소서! [1]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1 오지소식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 도다(시91:14,15)" '피는 물보다 진하다‘ 는 말이 있습니다. 즉 혈연으로 맺은 가족이나 친척이 타인보다 가까울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안에 형제된 우리는 이러한 혈육적 관계를 초월한 곧 경제적으로나 한 고향으로나 민족으로나 주님을 믿어 형제 자매된 우리들은 마땅히 편중되지 아니한 주안에서 아무 거리낌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며 사랑하고 위로하고 서로 격려해야만 이 영적 거센 싸움에서 주안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힘 있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받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형식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으로 찌들다보니 자기의 주장이 앞서고 자기체면과 자기유익, 자기중심적으로 생각들이 가득하다보니 죽지 못해 사는 것처럼 멸망 받을까 두려워 의무감적인 예배를 드리러 오는 태도들이 이곳 신앙생활 모습에서 많이 보입니다. 예배드리러 오는 태도뿐 아니라 예배 인도자들의 예배인도 과정에서도 형식과 모양과 내용만 있을 뿐 사역자들의 사역가운데 진실한 주님사랑, 영혼사랑의 모습을 찾아보기가 어려우며 침체되고 세속의 습관이 가득하고 교만의 목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사역자들과 성도들에게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이곳 성도들은 대부분 기도를 싫어하고 비난을 좋아하고 성경에 말세를 예언하신 말씀처럼 자기 귀를 좋게 해주는 사람들로만 잘 뭉쳐져 있습니다. 그러한 그들을 대할 때 마다 사랑으로 인내로 대하려 애쓰지만 늘 영적 역량이 부족 할 때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비록 듣기 거북해 하는 눈치지만 주님께서 주신 정기적 말씀사역 기회주심을 항상 감사하면서 그들이 듣든 안듣든 계속 말씀대로만 전하며 음주나 흡연등, 성결생활에서도 돌이키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마음의 갈등과 비난과 미움을 사는 원인들로 마음으로 많이 느끼며 형제들을 통하여 그들의 싫어함을 듣고 있습니다. 전하는 말씀이 헛되지 않음을 많은 도전이 되고 있음을 간혹 형제....]]> 1 오지소식 Tue, 04 Mar 2008 17:38:23 +0900 85 주의 영광과 사랑을 선포한 성탄절 경배찬양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40 오지소식"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후8:9)"'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주님의 사랑의 절정 우리의 영적 가난과 고통과 사망을 대신 지시고자 이 땅에 아버지의 뜻에 오심의 순종으로 인해 하늘의 영광이 가득 참과 동시에 우리는 이 크신 사랑으로 오심을 기념하며 기뻐함으로 큰 평안을 얻게 될 터인데 주님을 기뻐하고 환호해야 할 성탄절이 퇴색되어 세상 사람들처럼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른 체 육신적인 즐거움을 찾고 자신의 명예와 이익과 기분을 생각하는 안타까운 성탄절을 그동안 많이 보아왔습니다.주님과 같이 주님을 기념하며 먼저 섬김과 나눔과 희생을 추구하며 실행 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이요 이 땅에서 한없는 기쁨과 평화를 느끼며 새해를 이같이 살리라고 결심하며 먼저 행하시고 승리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맘껏 드려야 옳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그러는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성탄노인인 산타그림을 여기저기 붙여놓고 선물 받고 인기 받고 자기 기분만족 추구하고 주장하고.. 오히려 성탄절에 죄를 더 짓고 주님을 우롱하며 무의식중에 욕심과 탐욕으로 한해를 맞이하며 한해를 또 정신없이 자기 유익 추구하다가 정신없이 또 일 년을 낭비해 버리지는 않는지 하는 우려와 답답함에 더욱 이곳에서 성탄전야를 경배와 찬양집회로 초점을 맞추어 이곳에서 연습과 준비를 해 왔습니다.이곳 성도들은 기쁨을 잃었고 신앙적 열심히도 사모함도 잃었습니다. 그저 열심히 남을 평가하고 비판하고 열심히 주일예배나 꼬박꼬박 잘 다니면 기본적 신앙생활은 다 한 것처럼 먹고 살만큼 살고 크게 애타게 주님 찾을 이유도 없고 자신 스스로 생각에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하는지 태도들이 그렇게 여유 만만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신앙의 연륜은 많으나 기쁨을 잃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도 기도도 찬양도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지적하는데 교회지도자인 형제가 사실은 이곳 성도들이 표현이 부족해서 그렇지 믿음은 좋다는 것입니다.감사를 잃으면 기쁨을 잃고 기쁨을 잃으면 염려가 오고 무력이 와서 사단이 유혹하고 끌 고가지 쉬운 형편에 ....]]> 오지소식 Fri, 28 Dec 2007 14:43:45 +0900 84 신앙회복을 소망하며 한 마음으로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39 오지소식"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14)" 사단의 강력한 저항으로 낙심과 괴로움 안타까움으로 약해질때 위로와 새힘으로 늘 함께해 주시어 다시금 소망과 확신을 갖게하시 주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여! 주님앞에 나아가 항상 바리새인되어 같이 기도하는 세리와 자신을 비교하며 교만한 감사를 드림으로 근심하며 내려가지 말고, 항상 세리처럼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앞에 자신의 초라함을 바라보면서 고개도 들지못하는 애통하는 고통으로 주님께 나아가 위로받고 권고받고 평안과 기쁨으로 확신가지고 사역하게 하옵소서! 교회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말씀으로 찔림 받고 회개하며 돌이키려고 애쓰며 기도가 살아 있을 때 어찌 믿음이 식어 가겠으며 어찌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 사역을 벌이고 추진해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아시는 대로 중국교회는 규칙과 제도에 얽메여 있고, 교회 지도자들의 영혼사랑의 부족과, 대부분 외, 내부 설교자가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며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니 날 이선 말씀을 전할수가 없고, 또한 여러 사람이 말씀을 전하니 일관성이 없고 그러다보니 성도들은 점점 육신의 유혹들을 받아 신앙이 점점 나타와 안일해져가니 찬송조차 부를 힘을 잃어가고 기도하기를 싫어하고 귀찮아 할 정도로 되어가고 그러는 동안 세상의 것들을 많이 추구하다보니 예배드릴 때 전화도 받고 예배드리다 어떤 이는 수시로 왕래하고 심령이 말라가니 서로 간에 비난을 예사로 하며 겨우 구원은 받기위해 예배에 참석하는 정도로 연약해진 대부분 성도들과 예배를 같이 드리면서 저 역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충만히 가지지 못한 채 성가대와 주일학교와 경배 찬양 팀을 이끌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사역하는 가운데 사역의 방식및 요구들을 뒤에서 여전히 더러 많이 비난하는 일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지도하다가 권면을 하면 어떤 이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 등 그리고는 표정도 굳어져있고 서로 간에 서먹한 분위기는 항상 그대로였습니다. 곧 자기들의 계속 해오던 방법들과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자꾸 생겨나면서 오는 충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항들은 성도들이 아닌 악한 영들이므로 그들을 사랑하고 더욱 품어야하는데 ....]]> 오지소식 Sat, 08 Dec 2007 13:07:41 +0900 83 주의 긍휼을 충만히 주소서! [1]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38 오지소식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4:7-8)"주께서 끊임없이 영혼을 향한 긍휼과 주의영광을 위해 육적으로 만연해있고 나태한 신앙적 환경을 향한 안타까움과 소명감을 주시지 않는다면 점차 적당히 타협해가며 안일하게 이제 나이도 들어가고 체력도 전같지 않구나 하며 스스로 위로하며 적당히 세월을 낭비 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노력하여 무엇을 이루려 한다면 낙심과 포기하고자하는 생각으로 나약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그간 몇개월 삼자교회에서 사역을 해 오면서 안타까운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생활의 큰 변화도 굴곡도 없이 그런대로 평탄하게 신앙적 별 핍박도 없이 또한 회중위주의 비위를 맞추다보니 말씀에서도 강한 권면도 책망도 거의 받아보지 못한지라 모든 모임의 분위기가 가라 앉아있고 시간개념도 약하고 주일성수도 신앙의 경력에 비해 철저하지 못하고 예배당에 와서도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도 눈에 많이 뛰고 담배를 피우는 형제들이 많은데 예배당 밖에서도 노형제들이 아무 꺼리낌없이 피울정도로 나태해져 있었습니다.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차츰 지적하며 때로는 본의아니게 책망을 할때도 있었습니다. 이곳 형제들이 성가대에서 몇몇씩 빠지는등 여태껏 편안하게 별 간섭을 받지않고 신앙생활 해오던 형제들이 반발을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지도자들과도 전에 친근했던 분위기가 조금씩 어색해지고 몇몇 형제들이 번갈아가며 모든 인도하는 방법에서 문제들을 제시했습니다.한두사람이 아니고 자주 이러한 지적들을 받으면서 얼마전 심령이 상하고 기쁨이 없어 의욕을 잃어가며 사역을 하던중 특히 소년부 주일학교 학생들을 인도하면서 역시 예배시간이 되었는데도 교회안에서 탁구를치며 너무도 자연스럽게 흩어져 애기하고 피아노를 쳐대고 교회 책임자들도 관여를 하지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상한마음을 누르며 아이들을 모아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찬송을 인도하는데 계속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 되어 그저 말없이 기도하면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던중 말할수 없는 영혼긍휼의 감동이 밀려왔습니다.어수....]]> 1 오지소식 Tue, 09 Oct 2007 14:07:34 +0900 82 경배와 찬양을 위해 [2]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37 오지소식"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3:1-5) " 가정교회와 삼자교회를 동시에 사역하던중 한 가정교회에서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삼자교회를 마치 신앙이 다른 다른 사람들처럼 여기면서 마치 신앙적 간음인양 계속 삼자교회와 관계를 끊을것을 요구해 왔습니다. 물론 삼자교회가 순수한 주님을 향한 영광, 성령의 감동, 신앙적 양심보다는 형식과 제도에 메이고 하나님 중심보다 상부의 비위를 맞추고 회중들 비위를 맞추어가는 성향이 짙지만 그 속에서 순수하게 주님을 사모하며 또한 어떻게 신앙생활 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고 바른길인가를 잘 알지 못하여 그냥 그 속에서 신앙생활 하는 성도들을 도외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사역을 해 오던 중 한 가정교회와는 관계가 좀 멀어져 갔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삼자교회에서 찬양대를 이끌어오면서 안일하게 참가하던 자세를 주님중심으로 양심껏 주님 경외하는 마음 가지고 찬양 할 것을 요구했고 연습에 참가하지 않은 대원들은 찬양대에 서지 못하게 하는 등, 조금 엄격하게 이끌어 오면서 점점 하나님 중심으로 연습 때도 미리 와서 기도하는 등, 변화되기 시작했고 찬양을 부르는 가운데 성령의 적시는 감동도 때로는 주시어 교회의 분위기와 제도는 딱딱했지만 마음속에 소망하던 교회 안에서의 찬양모임을 곧 제시하고 시작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경배와 찬양사역의 소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에 다녀온 후로 교회회의에서 기타를 전혀 사용하지 않도록 결정 했다기에 기도하며 소망하던 계획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 농촌교회 목사님과 만남을 통해 그쪽 교회에 성가대좀 훈련해 달라는 제의를 받았기에 한번 가 보기로 결정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보니 특히 경배와 찬양 사역에 대한 관심과 바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한 교회 일꾼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뭉....]]> 2 오지소식 Sat, 29 Sep 2007 17:20:19 +0900 81 주님만 사모하는 소망으로 [2] http://mchina.org/technote7/board.php?board=my&category=6&command=body&no=336 오지소식오늘날 중국은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시골의 젊은이들은 하나 둘 도시로 떠나고 농촌에서는 젊은이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집중하는 것은 그곳에 편리함이 있고, 화려함과 번창함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들은 그런 것들이 자신의 삶을 더욱 윤택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시생활은 사람들로 하여금 오히려 더욱 각박하게 만들며 신앙 또한 이전처럼 사모함과 간절함을 잃어 버리기가 쉽습니다. 결코 도시생활은 우리 믿음의 형제들이 신앙생활하는데 있어 믿음이 형식화되고 식어감을 막을길이 없습니다. 오직 살아있는 주의 말씀만이 영혼을 깨우며, 갈급해하며 사모하는 심령만이 세상의 죄악에 참여하지앟고 장차 심판의 재앙들을 받지 않게 될 것입니다. 곧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들을 보면서, 세상의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꿈꾸며 열심히 일하며 사는 것은 좋지만 어떠한 환경과 형편에서도 가장 주님을 사모하며 따라가도록 성령의 감동과 회개와 말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는 이땅에 소망을 두지 않으시려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둘곳이 없도다' 일부러 가난해 지시고 연약해지시고 머리둘 곧 마음둘 공간하나 남기지 않으시고 철저히 우리들로 하늘의 소망만 갖게 하시려 이렇게 사셨지만 도시로 모여든 많은 형제들은 물질과, 자존심, 편안함을 얻으려는 육신적 소망이 많이 보이기에 예배 가운데 신앙의 진실함과 갈급함, 겸손함을 보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세상적인 육신적인 소망으로 빼앗긴 마음들을 주님께 집중시켜야 합니다. 오직 행복과 평안과 축복과 생명이 주께있음을 알게하여 어디에 있든지 무슨일을 하든지 주님을 생각하게하고 사모케하지 않는다면 성도들이 신앙의 모양만 갖추었을뿐 세상을 사랑하며 점점 미지근한 신앙으로 계산적이고 외식적인 신앙으로 전락하며 점점 마음에서 주를 멀리하며 점점 교회에서 수많은 가라지들만 보게될지도 모릅니다. 다행히도 도시교회 믿음의 형제들이 경배와 찬양의 모임을 원하고 실제로 곳곳에서 가끔 모임을 갖고 있으며 소망하고 있습니다. 뭔가 신앙생활 가운데 공허와 갈급함을 충족하고자 사모함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초점이 주님께 ....]]> 2 오지소식 Sat, 19 May 2007 03:03:2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