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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10-02-01 (월) 00:12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8973    
변함없는 주의 사랑으로
주네이핑안!!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에서 작년 여름에 거주지를 홍콩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시골 지역으로만 다니며 십수년 사역을 하다보니 아이들이 중국은 지방 마다 언어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공부에 잘 적응하지 못하였고 성적이 따라가지 못함으로 고등학교 진학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홍콩에서는 고등학교 3년 까지 정부지원으로 의무교육이어서 상급학교 진학에 홍콩아이디가 있어 큰 어려움이 없었고 홍콩의 한 자매님의 배려로 아이들이 홍콩에서 작년초 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입학이 허락되어 학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홍콩은 광동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언어의 큰 장벽을 넘어야 했지만 학교가 미션스쿨이고 여러분들의 주의 사랑으로 빠르게 적응하여 어느정도 공부를 따라가게 되었고 지금은 성적이 좋아지고 있고 지금까지 부모의 사역으로 인해 악조건 속에서 학업을 해왔으나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홍콩에서 빠른 속도로 부진했던 성적을 회복케 해 주셨습니다.
 
지금 홍콩에서의 사역은 "틴수이와이" 에서 하고 있습니다.
틴수이와이는 홍콩에서 빈민들을 상대로 대단위 아파트를 건축해서 적은 비용으로 거주할수 있게 계획된 곳으로 비교적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지역 사람들의 부녀들은 중국대륙에서 시집온 사람들이고 남편들은 나이가 많거나 별다른 지식, 능력이 없어 일자리를 찾지못해 경제능력이 아주 부족한 사람들이 정부 보조금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의 폭력 남편들의 행방불명(대개 생활의 문란원인) 경제사회인 홍콩에서 경제적 스트레스 청소년의 마약흡입이 많고,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 하는일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홍콩에서 크게 문제지역으로 따로 관리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고통의 영혼들을 함께 아파하고 주의 긍휼을 가지고 가장 절망의 선상에서 주님 앞으로 인도한다면 가장 복음을 전하기 쉬운 복음의 황금어장일 것입니다. 그러나 틴수이와이 지역 복음사역을위해 홍콩현지의 다른지역 교회들의 파송으로 이곳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함께 아파하는 마음으로 접근하지 않고 홍콩교회에서 지원해준 식품이나 물건들을 나누어주면서
사역을 잘하고 있는것처럼 생각하고 있는것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 홍콩 틴수이와이 에서도 매주 월요일 정기적으로 모여 산기도 하는 자매님들이 있습니다.
그 자매들은 홍콩과 중국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떤 자매들은 하루 세시간정도 기도에 열심이 있는 자매들도 있습니다. 그 자매들은 교회에서 미움받고 비난받고 배척받고 있으나 변함없이 주님 앞에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으로 이끌어줄 인도자를 찾고 있었지만 지도자도 없이 스스로 모여진 자매들이 십수명이 모여서 기도의 단을 쌓아 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저와 협력하며 사역하는 교회에서 매일 새벽기도 대신 아침기도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몇 자매들이 아침기도회에 참석 했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나서 그자매님들이 무척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주 아침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그들의 상한 마음들이 치료되며 여러가지 영적인 갈등과 의문들이 풀어지며 더욱 영적인 눈을 뜨게 되었고 지금은 저와 기도부대 자매들이 매주 마음을 같이 한 일원으로 노방전도를 협의하며 처음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하천 천변노상에 모인 모든 형제 자매들에게 성령께서 충만히 위로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어떤자매가 믿지않는 이웃을 그냥 데려 왔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왔지만 성령께서 눈물을 그치기 어려울 정도로 감동해 주시고 성령께서 치료하셨습니다. 벼랑 끝에선  틴수이와이 주님은 너무도 긍휼히 여겨 주셨고 그동안 기도부대 자매들과 저희가 기도로 다져온 믿음과 사명을 이제 절망중에 묶인 불쌍한 영혼들에게 주님의 치료와 자유의 능력으로 점령해 갈 때가 온 것을 확신합니다.
 
중국 어느도시에 예술가 교회 사역에서도 교만하고 강팍한 마음들을 주께서 부수고 계십니다.
얼마전에는 예술가 가정교회에 오스트리아와 대만에서 합력하여 전도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제가 담당한 순서를 자기들에게 양보해 달라하여 그리 하였는데 시작부터 젊은 자매들의 현란한 몸동작과 사람들을 현혹 할만한 말로써 말씀 전하는 듯하나 자기들 능력자랑과 이어서 비디오를 통하여 중국 어느 삼자교회의 수백명이 울며 기도하며 넘어뜨리고 하는것을 보여주며, 당신들도 조금 있다가 이리 넘어지라는 암시를 주면서 기도를 시키더니 모두 팔장을 끼게하고 장풍으로 예수이름으로 하며 질병이 떠나라 하는데 이미 두시간이 넘도록 암시를 세뇌를 받은지라 모두 한줄 한줄 차례로 넘어졌습니다. 저는 모든 순간들을 기도하며 서서 바라보았습니다.
 
예술가 형제 자매들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진정한 하나님의 능력이요 성령의 역사라고 누구도 의심치 않고 받아들이며 기뻐 했습니다. 그리고는 헌금시간을 갖더니 헌금을 모두 다 당연한듯 그분들이 모두 가져갔습니다. 모든 순서가 다 끝났고 모두들 좋아하며 교제들을 나눴지만 저희는 함께 기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본래 사역을 마치고 같이 식사를 하기로 했지만 저의 표정을 보더니 그냥 바쁘다며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 뭐가 그리 감정이 사랑이 깊은지 아쉬워하며 또 오라며 연락처도 적으며 포웅을하며 모두들 즐거워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가정교회 책임 목회자자를 불러놓고 오늘 하나하나 분석하며 문제점을 말해 주었습니다. 예배순서에도 자기들이 다 담당 하겠다고 한것과 시간을 정해 주었는데도 세시간이 다되도록 마음대로 한것과 안믿는 사람을 만호이 초대 했으니 헌금시간을 갖게다고 한것을 하지 말아달라 부탁을 무시한것, 그리고 말도없이 헌금을 다 가져가 버린것 그러므로 장사꾼이다 라고 예기를 해주자 책임목회자가 정신이 번쩍드는지 당장 그 사람들을 연결해준 전도자에게 전화로 왜 헌금을 말도없이 다 가져가 버렸는냐며 항의하는것을 보았습니다.다음날 책임자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기를 가져간 헌금 되돌려 주겠다고 소식이 오자 책임자는 좋아하며 제게 달려 왔습니다. 전 그냥 무시하고 연락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후 아무 연락이 없었다고 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께서 계속 공급해 주시는한, 영적 파수꾼 사명을 담당하는한 악한 영들이 아무리 삼키려 해도 끄덕 없습니다. 요즘은 형제 자매들이 더욱 열심을 내며 영적 경각심이 생겼습니다.
 
기도해 주실 내용은
 
1. 기도부대와 합력하여 경배찬양팀과 노방전도팀이 견고히 세워지도록
2. 이곳 상한심령의 영혼들이 복음을 받아들일수 있는 사모함을 가지며 복음의 열매가 풍성히 맺여지도록
3. 틴수이와이 지역 30여개 교회들이 진정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겨 사회사업이 아닌 복음사업을 시행하도록
4. 기도부대를 주축으로 순수복음사역을위한 교회와 선교회가 세워지도록
5. 교회와 선교회를 위한 장소(건물)가 예비되도록 (임대료 한화 약 80만원)
6. 중국 예술인 가정교회 영적성장과 성결생활, 부흥할수 있도록
 
홍콩 틴수이와이에서     
김영석 선교사
 
主内平安!
   
이름아이콘 전대성
2010-02-12 07:51
할렐루야~작년에 주님께 중국에 대한 비전을 받고 항상 기도하며 준비하는 청년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이곳에 오면 항상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선교사님의 그 헌신과 기도가 주님보시기에 너무 기쁠것같습니다.
중국을 위해...홍콩을 위해...더욱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종종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파수꾼
2010-03-20 13:36
목숨걸고 기도 해야하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주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이사야 55:6)
지금이 이때 임을 기억하며 부르짖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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