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오지소식 ::::

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06-07-05 (수) 01:55
홈페이지 http://www.mchina.org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6018    
시험속에 더욱 밀려오는 중국사랑
시험은 밀려오는 파도같고 몰아치는 폭풍우 같습니다. 사역가운데 잠시도 안주할수 없도록 환경이 가만두지를 않습니다. 사역이 전투이고 승리를 위해 시험은 어쩔수 없는 과정임을 다시금 주지하게 됩니다. 시험과 전투가 없는 사역은 서서히 열매없는 외적인 사역으로 전락 되어버리겠다는 생각을 갇게됩니다.
 
그동안 기존사역 가운데 환경과 형편의 틀에 메여 점점 조여오고 영적 기쁨과 자유함을 느끼지 못한체 귀한 세월을 주님 뜻가운데 자유한 사역에서 멀어져감과 영적 답답함을 느끼면서 힘있는 사역을위한 도약의 발판을 찾고 조성하기위해 무던히 애를 썼습니다.
 
그가운데 더러 여러 방향의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사역의 기회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기뻐하지 않으심을 무수히 느끼는 가운데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전혀 생각지 않았던 뜻밖에 사역지로 짧은 기일가운데 결정하고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 가정교회가 영혼을 사랑하며 정기적으로 사역을 다니는 사역자들의 모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악적 재능이 많은 대부분 젊은층이었고 음악찬양단 조직을 전부터 꿈꿔왔고 앞으로 사역방향에서 같은 뜻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많은 말씀전도 사역자들이 모이는 모임에서 찬양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모두들 자유스런 분위기로 안정이 안된데다 대상파악이 제대로 안되어 어찌 인도해야할지 성령께 의탁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오늘 우리 큰아이가 오전에 길도 모르고 연락처, 주소도 모른체 두시간동안 길을 잃어 헤메다 비를 맞고 어렵게 만나진일, 아이들이 계속 다투어 맘을 상하게한일등 사단의 방해와 공격은 너무도 심했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몸이 완전히 지친 상태에서 준비없이 진행하게 되었지만 주님의 사역을 방해할수 없었고 찬양가운데 중국영혼을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충만한 통곡의 은혜를 주셨고  가식적인 사역의 외적인 방법들을 버리고 오직 진실함으로 중국영혼을 주님앞에 인도하자는 외침에서 모두들 공감하고 결심하는 은혜를 주시어 기쁨이 충만하였습니다. 예배가 마치고 찬양단 지원자들은 신청을 하라고하니 많은 사람이 신청을하며 악기를 배우겠다며 결심들을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홍콩에서 올라온 전임사역자와 마음을 같이하며 기쁨으로 사역담을 나누며 서로를 위로했습니다.
 
말씀사역자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 주님의 심장을 가진 사역자들로, 찬양사역자로 헌신자가 많이 나올수 있고 잘 훈련이 시작될수 있도록 기도지원 부탁드립니다. 비젼이 있는한 시험은 계속 될것이고 중국사랑은 더욱 불일듯 일어날것입니다.
 
主内平安 !
   
이름아이콘 피아오무쓰
2006-07-10 16:21
회원캐릭터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민자영
2006-11-09 17:14
503가 가사가 생각납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풍랑인연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2절)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0 진리로 충만케 하소서 [7]+1 오지소식 2012-06-11 11048
99 주님 십자가의 길을 따라 오지소식 2011-03-22 10745
98 오직 사랑으로 [1] 오지소식 2010-11-12 11598
97 주여 밀알되게 하소서 [6] 오지소식 2010-06-10 10620
96 순수한 복음만 가지고 오지소식 2010-05-12 12200
95 황무지에 은혜주소서 [3] 오지소식 2010-03-13 9637
94 변함없는 주의 사랑으로 [2] 오지소식 2010-02-01 8972
93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오지소식 2009-03-07 8402
92 불황속에 평안한 성탄절 [1] 오지소식 2008-12-24 7539
91 다급하신 주님의 마음 [1] 오지소식 2008-12-12 8024
90 영적회복을 향한 경배찬양 오지소식 2008-10-29 5866
89 가난한 심령의 어촌교회 오지소식 2008-06-08 6849
88 연약한 영혼을 위해 주님께 더욱 가까이 [1]+1 오지소식 2008-04-24 5375
87 오래참음의 힘을 주옵소서! [2] 오지소식 2008-03-26 5883
86 이땅의 영혼들이 주를 사랑하게 하소서! [1] 오지소식 2008-03-04 6351
85 주의 영광과 사랑을 선포한 성탄절 경배찬양 오지소식 2007-12-28 6076
84 신앙회복을 소망하며 한 마음으로 오지소식 2007-12-08 5515
83 주의 긍휼을 충만히 주소서! [1] 오지소식 2007-10-09 5859
82 경배와 찬양을 위해 [2] 오지소식 2007-09-29 5436
81 주님만 사모하는 소망으로 [2] 오지소식 2007-05-19 6744
80 한 해를 돌아보면서 오지소식 2006-12-31 5273
79 도시 가정교회 사역 [3] 오지소식 2006-09-17 9929
78 시험속에 더욱 밀려오는 중국사랑 [2] 오지소식 2006-07-05 6018
77 어느 시골교회에서 시작된 찬양단 오지소식 2006-04-30 6379
76 잘못된신앙과, 우상을 깨뜨리고 주신 기쁨 [1] 오지소식 2006-01-03 6209
75 은혜를 망각한 성탄절, 주께로 향하는 찬미대 오지소식 2005-12-27 6179
74 어려움속에 변치않는 복음열정 오지소식 2005-12-18 6338
73 성도 한사람 마을의 복음역사 [3] 오지소식 2005-11-27 7185
72 찬미대의 첫 복음의 발길 [2] 오지소식 2005-11-20 6557
71 밤하늘에 퍼지는 찬양의 소리 [1] 오지소식 2005-11-11 6635
1234
Copyright ⓒ www.mchin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