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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소식
       

작성자 오지소식        
작성일 2007-12-08 (토) 13:07
홈페이지 http://www.mchina.org
분 류 오지소식
ㆍ조회: 5707    
신앙회복을 소망하며 한 마음으로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14)"

사단의 강력한 저항으로 낙심과 괴로움 안타까움으로 약해질때 위로와 새힘으로 늘 함께해 주시어 다시금 소망과 확신을 갖게하시 주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여! 주님앞에 나아가 항상 바리새인되어 같이 기도하는 세리와 자신을 비교하며 교만한 감사를 드림으로 근심하며 내려가지 말고, 항상 세리처럼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앞에 자신의 초라함을 바라보면서 고개도 들지못하는 애통하는 고통으로 주님께 나아가 위로받고 권고받고 평안과 기쁨으로 확신가지고 사역하게 하옵소서!

교회성도들이 모일 때마다 말씀으로 찔림 받고 회개하며 돌이키려고 애쓰며 기도가 살아 있을 때 어찌 믿음이 식어 가겠으며 어찌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 사역을 벌이고 추진해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아시는 대로 중국교회는 규칙과 제도에 얽메여 있고, 교회 지도자들의 영혼사랑의 부족과, 대부분 외, 내부 설교자가 돌아가면서 설교를 하며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니 날 이선 말씀을 전할수가 없고, 또한 여러 사람이 말씀을 전하니 일관성이 없고 그러다보니 성도들은 점점 육신의 유혹들을 받아 신앙이 점점 나타와 안일해져가니 찬송조차 부를 힘을 잃어가고 기도하기를 싫어하고 귀찮아 할 정도로 되어가고 그러는 동안 세상의 것들을 많이 추구하다보니 예배드릴 때 전화도 받고 예배드리다 어떤 이는 수시로 왕래하고 심령이 말라가니 서로 간에 비난을 예사로 하며 겨우 구원은 받기위해 예배에 참석하는 정도로 연약해진 대부분 성도들과 예배를 같이 드리면서 저 역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충만히 가지지 못한 채 성가대와 주일학교와 경배 찬양 팀을 이끌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사역하는 가운데 사역의 방식및 요구들을 뒤에서 여전히 더러 많이 비난하는 일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지도하다가 권면을 하면 어떤 이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 등 그리고는 표정도 굳어져있고 서로 간에 서먹한 분위기는 항상 그대로였습니다. 곧 자기들의 계속 해오던 방법들과 맞지 않은 부분들이 자꾸 생겨나면서 오는 충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항들은 성도들이 아닌 악한 영들이므로 그들을 사랑하고 더욱 품어야하는데 제게도 섭섭한 마음들이 일어나면서 이래서는 안 되는데 하면서도 제 자신도 기쁨이 없으니 잘 안되었습니다. 계속 기도하면서 그들의 형편을 이해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지 못하니 그럴 수밖에 없는데 저는 더욱 영적 긴장을 가지고 인도하게 되고 그러니 서먹한 분위기는 좀처럼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곳 성도들이 믿음의 회복을 위해서는 성령의 감동, 회개 말씀만이 변화시킬 수 있겠는데 이곳 교회 장년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주님말씀 가지고 만날 기회가 없어 기도를 계속 해 오던 중 교회지도자와 교회 형편과 앞으로 사역 방향을 위한 교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교제를 나누면서 교회지도자는 교회 부흥은 심방을 자주하고 인간적 좋은 유대관계를 가져야 한다며 제게 육신적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말씀의 찔림도 은혜사모도 회개도 없는데 심방해서 교제해봐야 육신적 겉모양의 교제밖에 되지 않아 영적변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말씀 나눌 기회를 달라며 말씀을 통해서 저들의 비참한 영적 상태를 지적하고 스스로 주님 바라보며 사모하는 가운데 교제를 나눌 때 대화의 중점이 당연히 신앙적인 진정한 교제가 되고 그들의 영적으로 고통 하는 근본과 육신적 번민 괴로움 갈등들을 주님 앞에 나아가서 해결하도록 그래서 비난과 불만 분열을 잠재울 수 있고 나아가 자기만 겨우 예수 믿는 믿음을 유지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합력하여 추진하는 가운데 부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치 단판을 짓는 심정으로 요구하는 가운데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을 나눌 기회를 얻게 되었고 매번 나눌 때마다 좀 거칠어도 잘 받아드렸고 조금씩 영적눈빛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역하는 가운데 찬양대도 경배찬양팀도 연습하는 가운데 영적으로 서로 메마르다보니 그리 마음을 같이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성탄절 전야 경배와 찬양집회를 준비하면서 합창과 연주곡들을 편곡하느라 시간에 쫒기다보니 찬양 훈련의 어떤 때 제가 찬양 각 성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인도하다보니 실수할 때가 더러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되고 그러는 가운데 찬양대와 찬양 팀들의 마음들이 조금씩 녹기 시작하였고 경배찬양팀중 한둘이 교만으로 힘들게 했는데 주께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제게 주셔서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 교회지도자 모임 성경공부에서도 말씀을 잘 받아들이며 사모하고 있습니다. 아직 예수를 몇 대째 믿으면서도 담배와 술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조금씩 마음의 동요와 변화의 모습이 비쳐지고 있습니다.

세리처럼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죄로 인하여 고통하며 몸부림치지 않는 한 주님 앞에 담대함과 사모함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담대한 모습은 결코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리처럼 과거 악하고 강퍅한 죄인도 주님의 은혜 앞에 긍휼 앞에 떨면서 고개를 들지 못하는 신앙이 이곳에서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담대히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 기쁘신 뜻을 찿고 행동할 것입니다. 주님이 그리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곳 영혼들을 버리시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지속되는 한 주께서 치료해 주실 것입니다. 이곳 성도들의 신앙의 연륜은 길었지만 거의 굳어지고 습관 된 안일한 신앙들이었기 한동안 낙심과 탄식을 금할 길이 없었으나 주께서 조금씩 이들 마음을 열기에, 부족한 저를 주님 힘주시고 붙들어주시기에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학생들도 수는 적지 않지만 예배시간에 잡담하고 서로 쳐다보며 웃고 도무지 진정한 주의 자녀가 몇이나 될까 싶을 정도여서 안타까운 마음에 강력한 책망으로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했는데도 튕겨나가지 않고 견디며 안정되어가고 있습니다. 제자 신을 돌아봐도 좀 심할 정도다 싶은데 한편으로는 이러지 않음 영적분위기가 도저히 잡히지 않을 것 같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서는 마치 주님 앞에 일 저질렀으니 주님 해결해주세요 기도하며 사단의 아이들을 향한 불만의 충동을 막아달라며 기도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주의사랑 주의 긍휼을 가지는 한 결코 상처받지 않고 반발하지 않고 변화되어 가기를!!

주님 이곳 차갑고 상처받고 습관 되고 굳어가는 영혼을 치료해 주옵소서!

신앙이 회복되며 주님 뜻 받드는 진정한 주의교회 복음전하는 교회, 주님영광 높이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성탄전야 경배와 찬양집회를 통해 온 성도들이 영적 힘을 얻고 주님을 간절히 찾게 하옵소서!

어떤 비난도 저항도 미움도 나약함도 강퍅함도 모두 품고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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